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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송도, 소형 수익형 부동산 수요 넘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0 17:35
2011년 6월 10일 17시 35분
입력
2011-06-10 16:09
2011년 6월 10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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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 대학생들까지, 배후수요 커질 듯
소형 수익형 부동산 인기가 늘고 있는 가운데 송도 국제도시 내 소형 주거시설인 ‘스마트큐브’가 분양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 큐브가 들어서는 송도 스마트밸리는 63빌딩의 1.7배 규모인 연면적 약 29만㎡의 대규모 복합단지이다. 기숙사동, 근린생활시설 등까지 총 6개동 최고 28층으로 건립된다. 첨단 바이오 산업에서 제조업 등 1천여 개 업종이 입주 가능하다.
계약금의 10%만으로도 입주가 가능한데다 경제자유구역과 지식산업센터의 이중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삼성이 수도권 접근의 용이성 때문에 차세대 바이오산업의 전진기지로 송도를 선택했다. 삼성 바이오산업 진출로 관련사업 종사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1인 가구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배후수요 증가가 기대되자 송도 내 소형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송도 스마트큐브는 스마트밸리 단지 내의 최초 기숙사로 총 486실로 구성돼있다. 단지 내에서 원스톱 비즈니스 라이프에서 생활까지 해결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국제대학교들에 이어 인천대학교-연세대 송도캠퍼스까지 들어오는 등 학교까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학생증가로 인한 하숙수요까지 합치면 배후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직장인에 학생들까지 넘쳐나는 배후수요로 송도의 소형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가 지속 될 전망이다.
분양 문의 032-8585-085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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