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첨단 자동차 복합단지, 베일 벗는다

동아닷컴 입력 2010-09-28 09:50수정 2010-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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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임대 수익 연 9% 보장 특수상가 ‘눈길’불황에도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 얻어 인기 지속 국내 최대 첨단 자동차 복합단지가 대구에 들어선다. 올해 10월이면 대구광역시 서구 이현동에 원스톱 자동차 쇼핑공간인 ‘엠월드’가 오픈한다.

‘엠월드’는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자동차 전문 쇼핑 공간으로 국내 최대 규모(3만1천평)를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편의, 금융 시설도 갖춰 자동차 원스톱 쇼핑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첨단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국내 최대 첨단 자동차 복합 단지로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엠월드’는 단순히 자동차 전시, 매매 장소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자동차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한 것. 규모 역시 축구장 15개와 맞먹는다. 연면적 10만4천860㎡ 규모에 자동차 4천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인 '서울오토갤러리'를 월등히 앞서는 수준이다.

더불어 ‘엠월드’가 들어서는 대구 서구 이현동은 대구 서대구공단 재개발 지역에 속해 문화, 산업, 물류 중심지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경부, 중부내륙, 88, 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2~3시간 만에 대구에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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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월드’에서는 수입 및 국산 신차 상설전시장과 중고차 상설매장, 정비공장과 보험 및 검사 대행소, 튜닝장 등 전문매장뿐 아니라 각종 모터쇼와 이벤트 행사가 연중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일반 목욕탕, 금융, 시설, 매점, 일반 휴게 음식점 등도 들어서 자동차 전문 복합 상가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엠월드 측은 “국내 최대 자동차 백화점인 엠월드는 연간 13조5천억원의 중고차 시장을 통합하게 될 것”이라면서 “매년 성장률 5%를 넘는 자동차 시장의 미래가치를 광역시 최대 중고차거래시장인 대구에서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엠월드’는 연간 9%의 확정수익과 계약제 안심보장제의 특별 조건으로 현재 잔여 물량을 분양 중에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혜택으로 실투자금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차량 매입 자금과 상사 운영 자금을 지원해준다. 두산건설이 책임준공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분양문의: 1566-2111
홈페이지: www.motorsworld.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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