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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17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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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별로는 6개월 장기근무가 1000명, 2개월 단기근무가 400명이다. 업무는 단순 보조가 아닌 정규직 수습 직원 수준의 직무이다. 근무실적이 우수한 인턴사원에게는 정규직원 채용 시 가산점을 줄 예정이다. 장기 인턴사원의 경우 800명은 KT와 KTF에, 나머지 200명은 KTH와 KT데이타시스템 등 자회사에 배치된다. 접수는 3월 초 KT 홈페이지(www.kt.com)를 통해 진행된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