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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카용 30만화소급 3인치 LCD 패널 개발해
업데이트
2009-09-29 13:29
2009년 9월 29일 13시 29분
입력
2006-08-11 03:00
2006년 8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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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지털 카메라용 30만 화소급(VGA) 3인치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사진)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디지털 카메라에서 촬영한 영상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에 적합한 30Hz 구동방식을 적용해 전력 소비를 줄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김선미 기자 kimsun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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