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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1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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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전망한 한국의 성장률은 지난해 4.0%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며 IMF가 선진경제국으로 분류한 나라 가운데 홍콩 싱가포르 아이슬란드와 함께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2.5%, 실업률은 3.5%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세계경제는 30년 만의 최고치인 5.3%를 기록한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게 된다.
송평인 기자 pi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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