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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23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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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지난해 말 박용성 전 회장의 후임으로 추대됐지만 잔여 임기만 채우고 이번 선거를 통해 재선출됐다.
한편 대한상의는 다음달 22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역시 잔여임기가 끝나는 손 회장의 후임 회장을 뽑는다.
하지만 대한상의 회장은 서울상의 회장이 맡는 것이 관례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손 회장이 다시 회장직을 맡게 된다.
박정훈기자 sunshad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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