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츠닷컴, 귀향 네티즌에 종합보험 혜택

입력 2000-09-04 19:23수정 2009-09-22 05:5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추석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네티즌’들에게 종합보험 가입혜택을 제공하는 인터넷업체가 있어 화제.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인 인츠닷컴(대표 이진성)은 역경매 사이트 예스프라이스(www.yesprice.co.kr)를 통해 추석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네티즌들에게 종합보험가입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예스프라이스의 기존 회원은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입찰의뢰(무료)를 하면 보험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비회원들은 회원으로 가입하면 곧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9일 새벽 0시부터 14일 새벽 0시까지. 7일까지 가입해야 여행중 △상해사망 1000만원 △상해 의료비 50만원 △질병사망 100만원 △질병치료비 10만원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이와는 별도로 인츠(www.intz.com)에서 8일까지 추석맞이 ‘사이버 윷놀이’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다. 회원 한명당 하루 3번씩 윷을 던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모’ 중에서 행운의 ‘인츠번개’가 나오면 갈비세트를, ‘윷’ 중에서 ‘인츠번개’가 나오면 예스프라이스 10만원 상품권이 각각 제공된다.

<정경준기자>news91@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