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광역시주변 전원주택지 잘 팔린다

  • 입력 1999년 5월 29일 14시 55분


대전 인근의 전원주택지가 올들어 잘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농어촌진흥공사 충남지사에 따르면 금산군 추부면 추정리 일대 1만2천9백여평에 조성된 추부문화마을 단독주택지 63필지와 근린생활시설지 2필지 가운데 올들어 단독주택지 15필지와 근린생활시설지 1필지가 분양됐다.

또 97년말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 대둔산 기슭에 2만9천여평 규모로 조성된 수락 전원주택단지도 단독주택지 90필지 가운데 10필지가, 근린생활시설지 5필지 가운데 1필지가 각각 팔렸다. 이같은 분양실적은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대전〓성하운기자〉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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