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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티코 99년형 시판

입력 1998-11-10 19:04업데이트 2009-09-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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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는 99년형 티코를 개발, 10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99년형 티코는 IMF체제 이후 경제성을 중시하는 수요에 맞춰 기존 4개 모델을 3개로 줄이고 최고급형 SG모델의 가격도 3백만원대로 내렸다.

또 스포티한 기존 외부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 모델에 ETR카세트와 연료주입구 열림장치 트렁크뒷선반 글로브박스 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최고급형은 자동잠금장치와 앞문 파워윈도 보디컬러범퍼 플러시휠커버 등 고급 사양을 채택했다. 판매가격은 최고급형 3백95만원, 일반형 SE모델 3백19만원, 2인승밴 3백34만원.

〈이희성기자〉lee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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