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시공자 날인 없어도 준공검사 신청 가능
업데이트
2009-09-27 12:38
2009년 9월 27일 12시 38분
입력
1996-11-19 08:36
1996년 11월 19일 08시 3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吳潤燮기자」 앞으로 건축물을 완공한 뒤 사용승인(준공)검사를 신청할 때 시공자의 날인을 반드시 받을 필요가 없어진다. 건설교통부는 건축주가 시군구에 내는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서에 반드시 시공사의 날인을 받도록 했으나 시공사가 부도를 냈거나 공사대금을 둘러싼 건축주와 시공자간에 분쟁이 발생했을 때 등 부득이한 경우 예외적으로 시공자날인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2
[속보]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6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7
美 ‘역봉쇄’에 중국행 유조선 2척 가로막혔다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권익위,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 검토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2
[속보]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6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7
美 ‘역봉쇄’에 중국행 유조선 2척 가로막혔다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권익위,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 검토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트럼프 대립 레오14세…정치에 개입한 역대 교황들
“왜 나만 클럽 못 들어가”…경찰까지 폭행한 공무원 벌금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