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신정환 유튜브 측, LJ 공개 저격에 이선정 영상 수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8 23:57
2026년 5월 28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신정환 측이 이선정이 출연한 영상을 수정했다.
28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이선정 출연 영상의 수정본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정은 전 남편 LJ와의 결혼 생활과 이혼 이후 찾아온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이선정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지금도 ‘내가 왜 그랬지?’ 싶다. 속도위반은 아니었고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당시 나한테 너무 잘해줬다. 그 따뜻함에 완전히 빠졌다”며 “그때는 사랑이 영원할 줄 알았다”고 했다.
이를 두고 신정환이 “2012년은 이선정에게 지울 수 없는 해”라고 하자 이선정은 “살다 보면 안 맞아서 이혼하는 거다. 마음도 안 맞고 몸도 안 맞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헤어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운동하고 술 마시고만 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나니까 공황장애가 오더라”며 “‘왜 결혼해서 내가 이 꼴이 됐나’ 했는데 결국 나만 손해더라. 지금도 이겨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영상이 게시된 이후 LJ는 지난 27일 소셜미디어에 신정환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그는 “너는 내가 죽인다 XX야. 넌 진짜 인간 XX 아니다. 해보자 이 XX야‘ 등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히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LJ와 이선정은 지난 2012년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약 두 달 반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증시호황에 국민연금 수익 늘어… 자산매각 2060년대로 늦춰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