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 거래…“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1 09:46
2026년 2월 11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공효진이 중고 거래를 이용해 아끼던 물건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만났 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공효진과 던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공효진은 “원래 물건에 애착이 있어서 잘 못 버린다. 다 스토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고 지고 있는 게 힘들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중고 거래로 다 처분했다”고 했다.
공효진은 중고 거래로 물건을 사기도 한다고 밝혔다. 최근 입는 침낭을 구매했다고 한다.
그는 “판매자가 ‘사이즈 미스다’, ‘우리 집이 그 정도로 춥지 않다’며 올린 사연 있는 물건들을 나도 직접 골라 산다”고 했다.
이에 던은 “나는 중고 거래 매너 온도가 굉장히 높다”며 자신도 중고 거래를 자주 한다고 했다. 또한 중고 거래를 통해 만난 인연에 대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공효진은 올해 방영 예정인 MBC TV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한다. 그는 이 작품에서 배우 정준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7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7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AI, 권위있는 출처라면 잘못된 의료정보라도 사실로 받아들여”
“다카이치, 내달 방미前 방한 검토… 셔틀외교 일정 조율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