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은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 TV’에서 “오늘 윤정씨가 없다. 나만 집에 있는데, 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현관 스위치가 수입품이고 굉장히 고급이다. 벌써 느낌이 다르지 않느냐”면서 “뷰가 100점이다. 정말 부럽다”며 감탄했다. “게스트 화장실이 이렇게 좋아?”라고 묻자, 도경완은 “내 화장실”이라며 자랑했다.
2층 도경완 방에는 고가의 시계가 즐비했고, 장윤정 방에는 드레스룸과 초대형 금고가 마련 돼 있었다. 도경완은 “(금고에)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안 열린다. 나도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설명했다. 손준호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라며 놀랐고, 도경완은 “이 정도면 거의 한국은행이다. 누르고 돌리고 지문까지 찍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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