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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깜짝 근황…더 성숙해진 비주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6 11:24
2026년 1월 16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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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올리고 “2026년 행운만 가득하길”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가람은 흰색 터틀넥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도 담겼다.
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 데뷔 티저 공개 직후 과거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이어지자 데뷔 19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고, 그해 7월 소속사 하이브(쏘스뮤직)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그는 지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다. 저는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직접 해명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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