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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케데헌’ 속편 본격화?…매기 강 “할 일 더 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3 05:34
2025년 10월 13일 0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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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화 소문엔 선 그어
매기 강(Maggie Kang) 감독이 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21. [부산=뉴시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속편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영국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해당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로 해나갈 수 있는 게 더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속편이 될 만한 이야기다.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그 무엇인가 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공식적인 내용은 없다“고 부연했다.
매기 강 감독은 앞서 지난 8월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속편이 만들어진다면 ”트로트, 헤비메탈 등 한국의 음악 스타일을 더 여러 가지를 더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었다.
그는 이와 함께 BBC방송에 일각에서 제기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실사 영화 제작 소문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매기 강 감독은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 세계에서 캐릭터들을 집어넣기가 쉽지 않다.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답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도 실사화는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동의했다.
그는 ”루미는 코미디를 보여주다가 돌연 노래를 부르고 돌려차기를 한 다음 하늘에서 자유 낙하를 할 수 있다“면서 애니메이션은 불가능한 요소들을 조합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점이라고 강조했다.
BBC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오징어게임’을 제치고 넷플릭스 역대 최다 누적 시청 수를 기록하는 등 문화적 현상이 됐다며 미국 아카데미상을 휩쓸지 주목된다고 특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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