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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방재의 날 ‘야간 조명 밝힌 숭례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0 21:56
2025년 2월 10일 2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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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이 조명에 비춰지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기념해 숭례문과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궁에서 야간 조명을 밝히는 행사를 진행했다. 2025.02.10. [서울=뉴시스]
국가유산청이 2월 10일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서울 숭례문과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의 야간 조명을 밝혔다.
야간 조명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1일 오전 8시까지 밝혀진다.
국가유산 방재의 날은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국가유산에 대한 국민의 안전관리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날을 전후해 해마다 국가유산 방재 상황을 살피고,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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