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양 “故 송대관, 저에겐 아버지셨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8 08:53
2025년 2월 8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트로트 가수 김양이 트로트계 대선배인 고(故) 가수 송대관(79)을 추모했다.
김양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송대관 선배님 내겐 가요계의 아버지셨는데…”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작년 이 시기에 자신의 부친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냈다는 김양은 “올해엔 송대관 선배님을 보내드리게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두 아버지를 잃은 마음 너무 허망하다. 내가 어제 자궁근종 수술을 개복수술로 받아서 움직일 수가 없어 찾아뵙지도 못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선배님…이 아니셨다면 김양이라는 가수는 절대 이만큼도 알려지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송대관은 같은 날 오전 심장마비로 인해 사망했다. 전날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했는데, 치료 도중 눈을 감았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1975년 ‘해뜰날’을 통해 인기 가수로 발돋움했다. 1980년대 미국에서 사업을 했다. 1980년대 말 복귀해 ‘차표 한 장’ ‘유행가’ ‘네박자’ 등의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
“자연 지켜라”…알바니아서 쿠슈너 추진 리조트 개발 두고 반대 확산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