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장훈 “공연하다가 칼 맞을 뻔”…무슨 일?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7 14:09
2024년 12월 17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김장훈이 아찔했던 공연 일화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꼰대희’가 지난 16일 공개한 영상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공연하다가 칼 맞을 뻔한 적이 있다. 1998년 7월3일인가 4일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김장훈은 “어느 강당에서 공연 리허설 하는데 너무 더운 거다. 근데 진행 요원 50명이 머리 밀고 배바지를 입고 있더라. 그러면서 ‘형님 안녕하십니까’ 인사하더라”고 떠올렸다.
“알고 보니까 조직 폭력배인데 ‘이제 합법적으로 일 해보자’ 해서 공연 진행 사업을 하는 거 같았다”고 설명했다.
김장훈은 “내가 그 사람들한테 ‘더우니까 에어컨 좀 틀죠’ 했더니 ‘에어컨 없다’ 하더라. 그래서 ‘에어컨 설치 안 하면 내 배에 칼 들어와도 공연 안 한다’ 외치고 마이크 딱 내려치고 대기실로 들어왔다”고 했다.
“근데 들어오고 나서 현실을 자각한 거다. 긴장돼서 몸에 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갑자기 다섯 명이 문을 빵 차고 들어오는 거다. ‘에어컨은 렌탈이 안되고, 얼음 놓고 여섯 군데 선풍기 틀자’고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들 천재구만?’ 칭찬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장훈은 1991년 1집 앨범 ‘늘 우리 사이엔’으로 데뷔했다.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오페라’ 등의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실리콘밸리 이긴 뚱냥이?”… SNS 중독 막는 인디앱 화제
“비흡연자도 ‘담타’ 필요해”…라이터 대신 클릭, 연기 대신 위로
李 국정 지지율 64%…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