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똥 싼 돼지가 복숭아 갖다준 꿈 꿔” 백옥자, 부부 대신 태몽?
뉴시스
입력
2023-05-20 03:27
2023년 5월 20일 0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걸환장’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가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태몽 비하인드를 전한다.
21일 오후 9시 25분 방송하는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백옥자가 김승현·장정윤 부부 대신 태몽을 꿨다고 공개한다.
이날 김승현은 “어머니가 계속 태몽을 꾸신다”고 운을 뗀 뒤 “최근에는 비가 오는데 돼지 한 마리가 자기 앞에 똥을 싼 뒤 복숭아 하나를 갖다줬다고 하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앞선 남해 하동 여행 둘째 날, 백옥자가 금오산 황금 자라를 찾아 “너는 기필코 만져야 된다”며 장정윤을 끌고 간 바 있다.
이에 박나래는 “어머니도 만진 것 같은데 괜찮냐, 승현 씨 동생 생기냐”며 놀랐고, 김승현은 황금 자라를 만진 이후부터 백옥자가 태몽을 꾼다고 전한다.
즉석에서는 백옥자의 태몽 해몽이 이루어졌다. 스페셜 MC 김가연은 “그걸 다 잡아야 한다. 똥도 잡고 복숭아도 잡아야 한다”라고 두 딸의 엄마로서 조언을 건넨다.
‘걸환장’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가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태몽 비하인드를 전한다.
21일 오후 9시 25분 방송하는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백옥자가 김승현·장정윤 부부 대신 태몽을 꿨다고 공개한다.
이날 김승현은 “어머니가 계속 태몽을 꾸신다”고 운을 뗀 뒤 “최근에는 비가 오는데 돼지 한 마리가 자기 앞에 똥을 싼 뒤 복숭아 하나를 갖다줬다고 하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앞선 남해 하동 여행 둘째 날, 백옥자가 금오산 황금 자라를 찾아 “너는 기필코 만져야 된다”며 장정윤을 끌고 간 바 있다.
이에 박나래는 “어머니도 만진 것 같은데 괜찮냐, 승현 씨 동생 생기냐”며 놀랐고, 김승현은 황금 자라를 만진 이후부터 백옥자가 태몽을 꾼다고 전한다.
즉석에서는 백옥자의 태몽 해몽이 이루어졌다. 스페셜 MC 김가연은 “그걸 다 잡아야 한다. 똥도 잡고 복숭아도 잡아야 한다”라고 두 딸의 엄마로서 조언을 건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6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7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8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
9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6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7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8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
9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입장 불변” 사후조정 간극… 암참 “파업땐 글로벌시장 안정성 우려”
인명 구하고도 “별일 아닙니다” 겸손… 집배원의 조용한 선행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