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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김수지 초대전 ‘단면의 미’ 17일까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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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4:47
2022년 7월 5일 04시 47분
입력
2022-07-05 03:00
2022년 7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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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작가 초대전 ‘단면의 미’가 17일까지 서울 용산구 디멘션갤러리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색색의 한지를 겹겹이 말아 단면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만든 작품 50점을 선보인다. ‘변화와 전환’ 연작 시리즈(2022년·사진)가 대표작이다. 김 작가는 “날카롭게 절삭된 종이의 단면을 이용해 색면 추상을 표현했다. 유연하면서도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한지를 통해 한국화의 정체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수지 초대전
#단면의 미
#변화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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