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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아름답게 빛나는 한글[퇴근길 한 컷]

입력 2022-01-20 16:08업데이트 2022-01-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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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상설전시실.
훈민정음 33장의 전시품들이 어둠속에서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훈민정음, 천년의 문자 계획’ 전시가 21일부터 시작됩니다.
한글박물관은 개관 8년 차를 맞아 전면 개편 기념 기획전을 마련했습니다.
‘훈민정음’의 서문을 바탕으로 191건 1,104점의 한글문화 관련 유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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