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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겨울 눈보라 속 뜨거운 사랑의 온도탑[퇴근길 한 컷]

입력 2022-01-19 15:51업데이트 2022-01-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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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영하권으로 들어가면서 아침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1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은 얼리지 못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의 참여 온도가 100도를 훌쩍 넘어 106.8도를 기록했습니다.
캠페인 시작 47일 만에 목표 금액인 3700억원을 초과해 3760억원(14일 기준)을 달성한 겁니다.

2020∼2021년 캠페인 때도 온도탑의 최종 온도는 115.6도였습니다.
모금은 지난해 12월 1일 시작돼 이달 31일까지 계속됩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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