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11월 MBC 출연…“한국팬들과 만난다”

뉴시스 입력 2021-11-14 18:59수정 2021-11-14 18:5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영국 출신 세계적 팝스타 아델(Adele)이 MBC에 출연한다.

MBC는 14일 “아델은 11월 중 MBC를 통해 한국팬들과 만날 예정”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출연 형태와 세부 일정 및 상황은 현재 논의 중이다.

다만 일부에서 알려진 것처럼 MBC TV ‘음악중심’ 출연은 사실이 아니라고 MBC는 전했다. MBC는 “추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말씀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델은 6년 만인 오는 19일 4번째 정규 앨범 앨범 ‘30’를 공개한다. 2015년 11월 세 번째 정규 앨범 ‘25’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전에도 아델과 손을 잡았던 그렉 커스틴, 맥스 마틴, 셸백, 그리고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한 인플로와 루드비히 괴란손이 함께한다.

주요기사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