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정가은 “안 죽으려고 왔어요”…무슨 일?

입력 2021-10-18 15:42업데이트 2021-10-18 15:4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송인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주말 지나고 나면…나만 이런 거 아니죠? 주말을 너무 불살랐나봐요. 어디가 딱히 아픈 건 아니에요…안 죽을라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몸 관리 잘하세요” “아이고 푹 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했다. SBS 필·라이프타임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JTBC ‘인생 토크쇼 터닝포인트’ 등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