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누적 150만명↑…올해 한국영화 두 번째

뉴시스 입력 2021-08-22 09:26수정 2021-08-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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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재난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올해 한국영화 중 두 번째로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싱크홀’은 22일 전국에서 13만368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152만명을 넘겼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150만명 이상 본 영화는 ‘모가디슈’(269만명)와 ‘싱크홀’ 외엔 없다. 외국영화까지 합치면 ‘싱크홀’ 포함 7편이다. 외국영화 중 150만명 이상 본 작품은 ‘블랙 위도우’(295만명)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229만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 편’(215만명) ‘소울’(204만명) ‘크루엘라’(198만명) 등이다.

차승원·김성균·이광수·김혜준 등이 출연하는 ‘싱크홀’은 서울의 한 빌라가 거대한 싱크홀에 파묻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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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인질’(18만6167명), 2위 ‘싱크홀’(13만3686명), 3위 ‘모가디슈’(9만3485명), 4위 ‘올드’(2만1354명), 5위 ‘프리 가이’(1만3810명)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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