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 17년 근무한 KBS 떠난다

뉴시스 입력 2021-08-12 18:17수정 2021-08-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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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아나운서가 17년간 몸담은 KBS를 떠난다.

KBS 측은 12일 뉴시스에 “최 아나운서가 오는 24일자로 퇴사한다”고 밝혔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이후 ‘뉴스광장’, ‘뉴스와이드’, ‘뉴스타임’, ‘6시 내고향’, ‘생방송 세상의 아침’, ‘연예가중계’, ‘사랑의 리퀘스트’, ‘도전! 스타탄생’,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지난 2019년 11월부터 메인 뉴스인 KBS ‘뉴스9’ 앵커를 맡았고, 지난해 6월 하차했다. 현재는 휴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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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아나운서는 입사 동기인 박지윤 아나운서와 2009년 결혼했다. 박지윤은 지난 2008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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