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실키롤케익’, 기네스 1주년 굿즈 SNS 화제

글/신동구(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06-29 03:00수정 2021-06-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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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Info]
‘실키롤케익’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1주년 기념 굿즈인 ‘실키롤타월’. 흰색 핸드 타월과 베이지색 페이스 타월을 롤케이크처럼 둥글게 말아 실키롤케익 박스에 담았다.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실키롤케익’의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1주년을 맞아 굿즈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실키롤케익은 1988년 5월 11일 출시 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지난해 기네스월드레코드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익’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2015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한국, 중국,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서 1천2백만여 개가 판매됐으며, 판매된 제품을 길이로 환산하면 약 3000km다. 이는 프랑스 에펠탑 높이의 9300배, 에베레스트산 높이의 339배에 이른다.

굿즈는 실키롤케익의 모양과 부드러운 식감을 표현한 ‘실키롤타월’이다. 달콤한 크림을 표현한 흰색 핸드 타월과 촉촉한 케이크 시트를 나타낸 베이지색 페이스 타월을 롤케익처럼 둥글게 말아 실키롤케익 박스에 담았다. 전국 행사 참여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받을 수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실키롤케익’을 디테일하게 구현한 타월 굿즈를 받은 네티즌들은 #실키롤타월, #실키롤케익 등 해시태그를 넣은 인증 사진을 SNS 계정에 올리며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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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롤케익’ 친환경 패키지로 리뉴얼
리뉴얼된 실키롤케익 패키지.

파리바게뜨는 실키롤케익의 패키지도 리뉴얼 했다. 롤케익을 감싸는 소재를 특수 필름으로 변경해 제품 겉면이 벗겨지는 불편함을 없애고, 100% 재활용 가능한 투명 페트 용기에 담아 먹기도 보관하기도 편하다. 리뉴얼된 패키지는 다른 롤케익 제품에도 적용했다.

‘실키롤케익’은 가장 적합한 비율로 배합한 전용 밀가루에 신선한 달걀과 버터를 더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파리바게뜨 선물 카테고리 1위의 스테디셀러다.

글/신동구(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골든걸#실키롤케익#파리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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