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반감있다’던 스필버그도 넷플릭스行…할리우드 충격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22 09:46
2021년 6월 22일 09시 46분
입력
2021-06-22 09:45
2021년 6월 22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필버그 영화사 넷플릭스와 제작 계약 체결
미국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
AP통신 등은 21일(현지시간) 스필버그가 설립한 영화 스튜디오 앰블린 파트너스가 넷플릭스와 영화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앰블린은 이번 계약에 따라 매년 넷플릭스 전용 장편 영화 여러 편을 제작하게 된다. 다만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나 기간·금액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앰블린이 납품하는 작품 중 일부를 스필버그가 직접 연출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스필버그 감독은 성명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말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기회를 얻게 됐다”며 “우리의 영화를 위한 이 새로운 길은 개인적으로 굉장한 성취감을 준다”고 밝혔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앰블린과 함께 빨리 일하고 싶다. 스필버그가 만든 영화 역사의 일부가 돼 영광이다”고 했다
할리우드 영화계도 이러한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앰블린은 그간 헐리우드 거대 제작사 유니버설 픽처스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그린북’과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받은 ‘1917’ 등을 만들어왔다.
특히 ‘스필버그가 넷플릭스 영화에 강한 반감을 품고 있으며 스트리밍 업계의 미래에 대해 회의적으로 본다’는 소문이 무성했기에, 할리우드는 이번 계약에 더욱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2019년 앰블린 대변인은 넷플릭스 제작 영화를 아카데미상 수상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것이 스필버그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다만 스필버그 감독은 같은 해 뉴욕타임스(NYT)와 인터뷰에선 “큰 스크린이나 작은 화면을 떠나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이야기이고 모든 사람은 훌륭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며 한발 물러선 태도를 취하기도 했다.
영화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이번 계약에 대해 “넷플릭스가 주도하는 스트리밍용 영화와 극장용 영화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이 더욱 진전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