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시나리오 완성…“나는 왜 또 미친 짓을 하나”

뉴시스 입력 2021-05-01 15:15수정 2021-05-01 15:1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쓴 시나리오의 시놉시스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나는 대체 왜! 또 다시 미친 짓을 시작하려 하는가. 밤샘 좌절 히스테리. 시나리오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문서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구혜선 감독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세계 6번째 단편 프로젝트 다크 옐로(DARK YELLOW)’라고 적혀있다.

구혜선은 “여성에게 ‘힘’의 대한 공포가 무엇인지를 표현해 보고자 했다. 이 ‘힘’은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것이 아닌 육체적으로 제압당하는 ‘힘’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5분의 ‘호러 멜로’이자 실험 영화”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구혜선은 오는 4일부터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 newage전’ 앙코르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