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VS. 콩’ 3일 연속 1위…누적관객 56만 돌파

뉴스1 입력 2021-04-05 07:56수정 2021-04-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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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질라 VS.콩’ 포스터 © 뉴스1
영화 ‘고질라 VS. 콩’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고질라 VS. 콩’은 지난 4일 하루동안 5만76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6만3398명이다.

‘고질라 VS. 콩’은 지난달 31일 ‘자산어보’가 개봉하자마자 1위 자리를 내놓았지만, 4월2일 다시 1위에 올라 그 자리를 3일 동안 이어갔다.

‘자산어보’는 4만16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6만2850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2만4585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8만14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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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 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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