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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갑상선 질환 뒤늦게 알려져…사회복무요원 근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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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11:47
2021년 4월 4일 11시 47분
입력
2021-04-04 11:45
2021년 4월 4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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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백현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가운데 갑상선 질환으로 4급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백현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해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병역 판정을 위한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앞서 백현은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다음달 6일로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직접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이 5월6일 입소한다”며 “시간 및 장소는 비공개로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백현은 훈련소에 입소해 3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백현은 그룹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2집 ‘딜라이트’가 100만장 이상 판매돼 밀리언셀러에 오르고 최근 발표한 3집 ‘밤비’도 발매 하루 만에 76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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