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MV, 5억뷰 돌파…K팝 걸그룹 최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2-15 14:09
2021년 2월 15일 14시 09분
입력
2021-02-15 14:08
2021년 2월 15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핑크© 뉴스1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가 5억뷰를 돌파했다. 블랙핑크 통산 10번째 5억뷰이자 이는 K팝 걸그룹 최다 기록이다.
1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0시56분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5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8월28일 공개된 지 약 170일 만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유튜브에서 5억뷰 이상 영상만 총 10편을 보유하게 됐다. 이 가운데 ‘뚜두뚜두 (DDU-DU DDU-DU)’ 뮤직비디오는 15억뷰를 눈앞에 두고 있고 ‘킬 디스 러브’와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각각 12억뷰, 11억뷰 고지를 점령했다.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은 세계적인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한 곡으로 주목받았다. 블랙핑크가 데뷔 4년 만에 처음 시도했던 귀엽고 상큼한 콘셉트인데다 심플한 리듬과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이여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이 노래는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 13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1위는 당연지사였고, 8주 연속 빌보드 핫100 차트인에 성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그밖에도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40 차트와 미국 톱 50 차트, 영국 오피셜 싱글 톱 40 차트 등 해외 주요 음악 사이트 상위권을 장식하며 글로벌 시장을 강타했다. 별다른 활동 없이, 오직 음악과 뮤직비디오만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블랙핑크의 신기록 경신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끈 주역 중 하나인 유튜브에서 블랙핑크의 영향력이 더욱 막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블랙핑크의 억대뷰 영상은 총 25편에 이른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역시 꾸준히 늘어 현재 5730만 명 이상이다.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중 1위이자 전체 1위인 저스틴 비버의 구독자 수(6090만 명)를 빠르게 따라붙고 있는 추세다.
한편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더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블랙핑크는 솔로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더쇼‘에서 로제의 솔로앨범 서브타이틀곡 ’곤‘ 무대가 처음 공개되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커진 상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4경2800조원’ 우주시장 노리는 스페이스X…‘실패’ 경고에도 열광[딥다이브]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4경2800조원’ 우주시장 노리는 스페이스X…‘실패’ 경고에도 열광[딥다이브]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 [딥다이브]
선거후보 포스터 붙은 차량이 교통섬에…“이래도 되나” 항의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