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길거리 흡연·침 뱉기’ 사과

뉴시스 입력 2020-11-24 13:45수정 2020-11-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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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며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돼 구설에 오른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대만 가수 라이관린이 사과했다.

라이관린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죄송하다. 공인으로서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 모든 사람들의 비판과 경고를 받아들이겠다. 같은 행동을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최근 중국 포털 사이트에 라이관린이 마스크를 내린 채 길거리를 활보하며, 담배를 피우고 연신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코로나19 시국에 특히 그의 행동이 부절적하다는 여론이 형성됐다.

라이관린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 팀 활동이 종료된 이후 그룹 ‘펜타곤’ 우석과 유닛 앨범을 내고 중국 드라마 촬영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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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지난해 7월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기각당했다. 이후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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