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19일째 박스오피스 1위…130만 관객돌파

뉴스1 입력 2020-09-14 07:54수정 2020-09-1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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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포스터 © 뉴스1
‘테넷’(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장기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테넷’은 지난 13일 1314개 스크린에서 5만731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현재 누적 관객수는 133만3803명이다.

‘테넷’은 지난달 26일 개봉해 이날까지 1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앞서 ‘테넷’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당초 기대보다 늦은 시점인 개봉 12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오!문희’는 2위를 유지했다. 724개 스크린에서 1만8981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22만72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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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괴괴 성형수’는 1만688명을 추가해 3위에 올라섰다. 3위 자리를 내준 ‘뉴 뮤턴트’는 972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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