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정재, 만취해 유재석 등에 업혔다?…“52사단 군대 동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2 15:57
2020년 8월 12일 15시 57분
입력
2020-08-12 15:56
2020년 8월 12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정재가 ‘컬투쇼’에서 방송인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유재석과 함께 목격한 적이 있다는 한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스페셜 DJ 박미선은 “과거 한 순댓국밥집에서 술에 취해 유재석에게 업혀 가는 모습을 봤다. 흐트러진 모습도 멋있었다”는 이 청취자의 목격담을 소개했다.
이에 이정재는 “그때 그랬었다. 유재석과 52사단에서 같이 복무한 군대 동기다”라고 전했다.
배우 박정민은 이날 이정재와 함께 라디오에 나와 그의 첫인상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동반 출연했다.
박정민은 이정재의 첫인상이 어땠는지 묻자 “정말 ‘연예인이다’ 싶었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계셨는데도 너무 빛났다”며 “너무 떨리고 설렜다. 지금도 보면 항상 설렌다”고 답했다.
이들이 연기를 펼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5일 만인 지난 10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들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물이다.
이정재와 박정민은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황정민까지 셋이서 ‘컬투쇼’에 다시 나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