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때 웰컴드링크 2잔을 제공하며 컨템포러리 한식 다이닝 새라새의 화이트데이 스페셜 디너와 프라이빗 라운지 파나쉬의 해피아워도 이용할 수 있다. 객실에서는 와인과 스낵으로 구성된 무료 미니바를 제공하며,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꼴렉시옹 쌍탈 드 캔디’ 향수(사진)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밖에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할인, 수영장, 피트니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 이용도 있다. 가격은 주니어스위트 2인 기준 70만 원부터다(부가세 별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