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밑줄 긋기
[책의 향기/밑줄 긋기]유목민 호텔
동아일보
입력
2019-11-16 03:00
2019년 11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스 노터봄 지음·뮤진트리
주변 풍경은 온갖 색채를 띠는데 명랑한 색만 없다. 날카로운 톱니 같은 산들이 그 위에 얹혀 있고, 굽이를 돌 때마다 새로이 형벌이 시작된다. 도로를 따라 이따금 자동차의 잔해가 처량하고, 저 멀리서 가축 떼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 나는 풀섶으로 조금 걸어 들어가, 바스러지는 풀의 줄기를 꺾는다. 줄기 안에 든 즙에서 흙내가 난다. 불모의, 한없이 오래된 냄새다.
노벨 문학상 단골 후보인 거장은 여행도 남다르게 한다! 황홀한 여행의 기록.
밑줄 긋기
>
구독
구독
기울지 않는 길
유목민 호텔
덧니가 보고 싶어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HBR 인사이트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유목민 호텔
#세스 노터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비 그친 뒤 오후부터 기온 ‘뚝’…주말 내내 쌀쌀
1월 경상수지 133억 달러, 33개월 연속 흑자…반도체 수출 2배 껑충
이란 작전에 쓰던 AI인데…美,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