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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서머퀸 굳히기…이번에는 ‘음파음파’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14 09:22
2019년 8월 14일 09시 22분
입력
2019-08-14 09:21
2019년 8월 14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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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이 2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20일 오후 6시 미니앨범 ‘더 리브(ReVe) 페스티벌 데이 2’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음파음파’는 디스코 하우스 리듬의 업템포 댄스곡이다. 노랫말은 수영을 모티브로 삼았다. SM은 “자신의 눈빛과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상대에게 호흡법을 알려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레드벨벳은 2017년 ‘빨간 맛’, 작년 ‘파워 업’ 등 상큼발랄한 서머송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서머 퀸’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신곡 ‘짐살라빔’으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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