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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떴게?] 그냥 아빠랑 살아…박명수, 딸 결혼관
스포츠동아
입력
2019-08-02 05:45
2019년 8월 2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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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 동아닷컴DB
박명수가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딸에 대해 언급했다. 박명수는 “딸이 남자친구와 대만으로 여행을 간다고 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나라면 절대 안 된다.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평소 “딸에게 그냥 아빠랑 살자. 결혼은 해서 뭐하냐”라고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나저나 “대만으로 여행을 간다”고 하니 그래도 착한 딸이네요. “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왔다”였으면 어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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