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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초동 음반판매량 15만장↑…걸그룹 최초
뉴시스
입력
2019-04-30 20:37
2019년 4월 30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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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걸그룹 최초로 음반 초동(발매 일주일) 판매량에서 15만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2일 트와이스가 발표한 미니 7집 ‘팬시 유’는 29일 한터차트 기준 15만1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JYP는 “걸그룹 역대 초동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최초 15만장 돌파 기록을 세웠다”고 자랑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데뷔 3년6개월여 만에 12장의 음반으로 국내 누적 음반 판매량 375만장을 기록 중이었다. 일본에서 발매한 총 8장의 앨범 출고량 238만장을 더해 한국과 일본에서 총 613만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팬시 유’ 타이틀곡 ‘팬시’로 인기 몰이 중이다. 5월 25, 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문을 연다. 북남아메리카 4개 도시를 비롯 세계 9개 도시에서 10회 단독공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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