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제이준코스메틱 새 모델, 배우 이윤지 발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4-23 17:33
2019년 4월 23일 17시 33분
입력
2019-04-23 08:50
2019년 4월 23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뷰티업체 제이준코스메틱이 새 모델로 배우 이윤지(사진)를 발탁했다.
회사 측은 “이윤지의 꾸준한 자기 관리와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부합한다”며 “평소 자신감 넘치는 행보가 브랜드 주요 타깃인 20~35 여성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윤지는 1년 간 제이준코스메틱의 광고와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특히 신제품 홍보를 위해 TV홈쇼핑에 출연해 뷰티 노하우와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의 恨 인간이 켜다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황형준의 법정모독]
불법하도급 신고땐, 과징금의 30% 포상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