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내가 왜 떴게?] 부어도 예쁜 당신…박은혜, 코뼈 부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9-03-06 05:45
2019년 3월 6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박은혜 인스타그램
누워서 뒹굴거리며 휴대폰을 들여다보다 그만 툭 놓쳐 얼굴을 강타 당하는 불쾌한 경험을 겪어봤을 것이다. 연예인 스타도 다를 게 없다. 배우 박은혜는 “누워서 휴대폰을 보다가 뚝 떨어뜨렸는데 코뼈에 정확히 맞았다. 너무 아팠지만 설마 별일 없겠지 생각했는데 부었다. 엄청 빨갛게 부어올라서 너무 웃기다”며 부은 코 사진을 올렸다. 많이 아팠겠어요. 그런데 예쁜 사람은 부어도 예쁘시군요.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9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9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평균 수명 2배 산 세계 최고령 토끼…“15년 82일” 기네스 기록
李, 베트남 서열2위 만나 “‘홍강의 기적’ 만들고파…인프라 협력 강화”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