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뚜루루뚜루, 한국동요 ‘상어가족’ 빌보드 핫100 38위 인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6 10:34
2019년 1월 16일 10시 34분
입력
2019-01-16 10:33
2019년 1월 16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 동요 ‘상어 가족’(베이비 샤크)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19일자 ‘핫100’에 따르면, ‘상어가족’은 38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32위보다 6계단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이다.
‘상어가족’은 작년 빌보드 ‘키드 디지털 송 세일스 차트’에 등장했다. 지난주 한국 동요 처음으로 ‘핫100’에 들었다.
‘핫100’ 진입은 쉽지 않다. 한국 가수 중 2012년 세계를 강타한 싸이(42)의 ‘강남스타일’이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원더걸스‘, 그룹 ’2NE1‘ 출신 씨엘 등이 이름을 걸어왔다.
’상어가족‘은 북아메리카의 구전동요 ’베이비 샤크‘를 한국의 유아콘텐츠회사 스마트스터디가 유아교육 콘텐츠 브랜드 ’핑크퐁‘을 통해 2015년 편곡, 번안, 개사해 교육용으로 내놓은 것이다.
아기,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등 상어 가족이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이 곡은 ’뚜루루뚜루‘라는 중독성 강한 단순한 후렴구가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아서 집중을 요하는 시험 등을 볼 때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되는 노래를 가리키는 대표적인 ’수능 금지곡‘ 중 하나다.
영상에는 따라 하기 쉬운 율동이 곁들여진다. 모델 겸 배우 어맨다 서니가 인도네시아 투나잇쇼에서 이 노래에 맞춰 율동을 선보인 뒤 세계로 퍼져나갔다.
레드벨벳, 블랙핑크 등 한류 걸그룹들이 해외 콘서트에서 이 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인 것도 확산에 힘을 실었다. 최근 ’상어가족‘의 유튜브 영상 조회 수는 18억뷰를 넘겼다.
미국과 함께 양대 팝시장으로 통하는 영국의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지난해 8월 처음 진입했다. 이달 4일 6위를 기록하며 이 차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뉴욕타임스는 ’상어가족‘에 관해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도 한 번밖에 해내지 못한 톱40 진입에 성공했다”며 ’핫100‘ 진입을 높게 평가했다. 온라인에서는 ’동요계의 방탄소년단‘으로 통하며 새 한류 붐을 조성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부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트랜스젠더와 풀빌라 간 한국인…현금 다발 도난당해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 시점 묻자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