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김봉곤 훈장이 직접 기획·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곤 훈장은 영화감독 및 극 연출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대중화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청학동 국악자매 도현·다현 양은 4~5세 때부터 아버지로부터 혹독한 판소리 수업을 받았다.
현재 김영임 명창으로부터 경기민요를 사사하고 있으며, 국내 최연소 7인조 혼성 아이돌 그룹인 엘스타(L STAR)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김 훈장은 두 딸을 국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국악 아이돌’로 만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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