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슈주 이특, 13세 연하 모모랜드 연우에게 개인 메시지?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5 17:43
2018년 10월 5일 17시 43분
입력
2018-10-05 17:41
2018년 10월 5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35)이 13세 연하인 그룹 ‘모모랜드’ 멤버 연우(22)에게 소셜 미디어로 개인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어느 네티즌은 5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이특에게 받은 개인 메시지라면서 스마트폰 화면으로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다. 당사자만 볼 수 있다.
이특은 연우 팬인 이 네티즌 계정에 “연우야”라고 말을 걸었다. 팬은 이 화면을 공개하면서 “믿을 수가 없다”고 적었다.
“이특이 이 계정을 연우 개인의 계정으로 착각하고 메시지를 보냈다” 등 팬들의 갖은 추측이 나돌고 있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개인 인스타그램 없이 그룹 자체 계정을 사용하고 있다.
이특과 연우는 지난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송 페스티벌’ 공동 MC를 봤다.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위주로 큰 인기를 누리는 한류 그룹이다. 연우는 최근 상승세인 모모랜드 멤버이자 화려한 외모의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만 년 전 대멸종, 오늘의 먹이그물 흔들다…“진행 중인 멸종으로 미래 생태계 예측 가능”
5월 1~5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7→10% 한시적 상향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