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세돌 알파고 중계, 가족들의 응원 “아빠 파이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9 15:11
2016년 3월 9일 15시 11분
입력
2016-03-09 15:09
2016년 3월 9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세돌 알파고 중계. 가족들의 응원 | 방송화면 캡처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제1국이 중반을 지나고 있다. 아직까지는 우위를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만큼 알파고의 실력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반증이다.
대국에 앞서 이세돌 부인 김현진 씨와 딸 혜림양이 “아빠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세돌 알파고 중계 해설을 하고 있는 유창혁 9단은 “알파고가 생각보다 잘둔다. 초기버전보다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지만 상당하다”고 평가했다.
이세돌 9단도 초반부터 일반적이지 않은 착수를 보이며 알파고를 탐색했다. 하지만 알파고도 밀리지 않고 응수했다. 아직까지 누가 유리할지는 판단하기 어렵다는 평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파괴 이어 또 신성모독
정성호 “조작기소 특검 취지 공감, 권한은 숙의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