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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연말 모임을 위한∼겨울 향수 컬렉션
동아일보
입력
2015-11-30 03:00
2015년 11월 30일 03시 00분
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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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for Me]감미롭고 매혹적인 향으로 연말 파티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겨울 향수 6
프라다 캔디 크리스마스 콜렉터 오 드 퍼퓸
달콤한 캐러멜 향으로 시작해 파우더리한 화이트
머스크 칵테일 향과 은은한 벤조인 향이 조화롭게
이어진다. 골드 컬러의 보틀에 블랙 컬러의
반달 캡과 골드 사피아노 밴드 장식,
프라다 로고를 넣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80mL 15만5000원대.
앳킨슨 우드 세이브 더 킹 & 세이브 더 퀸 오 드 퍼퓸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알리 이브라임이 결혼을 승락받지 못한 연인과 함께
런던으로 떠나와 유명 조향사 제임스 앳킨슨에게 의뢰해 제작한 남녀 향수다. 얼그레이의 감미로운 향이 레더리 스웨이드 어코드와 어우러져 감각적인
오리엔탈 정서와 영국의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100mL 30만2000원대.
아닉구딸 뉘 에뚜왈레 오 드 퍼퓸
프루티하면서 우디한 아로마틱 계열의 향기가 감미롭다. 사람의 발길이 한 번도 닿지 않은
숲처럼 순결한 자연의 감동과 평온함을
느끼게 한다. 달콤하면서도 청량함을 동시에
담고 있는 은은한 향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100mL 26만2000원대.
베르사체 에로스 뿌르팜므 오 드 퍼퓸
레몬과 재스민의 관능적인 조화로 유혹적인 여성의 향을 표현했다.
크리미한 산달 우드와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강렬하고 고혹적인 느낌을 준다. 보틀의 골드 메두사와 테두리의 격자무늬로 베르사체의
전통성을 살렸으며 케이스는 고급스러운 주얼리 상자를 연상시킨다.
50mL 12만원대.
러브 끌로에 오 드 퍼퓸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해주는플로럴 향으로 라이스
파우더가 부드러운 잔향을 지속시켜준다. 헬리오트로프
플라워가 미묘하게 중독성이 있는 파우더리한 향을 선사한다. 꽃을 스타일리시한 시크함의 정점으로 표현하는 끌로에의
전통이 담긴 제품이다. 50mL 12만3000원대.
겐조 주 다무르 오 드 퍼퓸
튜베로즈와 프리지어의 매혹적인 플로럴 향에 티, 만다린과
석류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베이스 노트로 머스크와 크리미한 샌들우드를 사용했다.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가
여성의 몸에서 영감을 얻어 관능적인 보틀 디자인을 했다.
50mL 11만6000원대.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
글/신경원(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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