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스페이스 클래식 파카 다운’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28 05:45수정 2015-10-2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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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복처럼…보온·활동성 UP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뛰어난 보온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페이스 클래식 파카 다운(사진)’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우주복에서 영감을 받아 움직임이 많은 팔과 등 부위에 인체공학적 절개 라인을 만들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슴 포켓 부위에는 그래픽 워딩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안감으로 발열 기능이 뛰어난 메가히트 소재를 사용해 체온 유지 기능이 뛰어나 장시간 야외 활동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다운함량이 풍부해 보온성이 좋다. 겉감에는 생활 방수 기능이 적용돼 눈이나 비가 올 때도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다.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후드, 포켓 부위 등에 반사소재를 부착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푸마는 이번 ‘스페이스 클래식 파카 다운’ 출시와 함께 방탄소년단을 새로운 아이콘으로 발탁해 10∼20대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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