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온 책]히피와 반문화 外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2-14 04:29
2015년 2월 14일 04시 29분
입력
2015-02-14 03:00
2015년 2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히피와 반문화
(크리스티안 생 장 폴랭 지음·문학과지성사)=1960년대 미국을 중심으로 펼쳐진 반문화 운동과 히피즘의 태동에서 몰락까지 역사를 다룬다. 1만6000원.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캐스 선스타인 지음·21세기북스)=일반인이 말도 안 되는 음모를 믿는 음모론 생성 과정을 설명한다. 저자는 의견 불일치가 심할 때는 이론적 문제는 건드리지 않고 당면한 특정 사안만 해결하는 ‘최소주의’를 제안한다. 2만1000원.
새벽의 인문학
(다이앤 애커먼 지음·반비)=새벽을 음미하며 하루를 여는 일이 삶을 가장 풍부하게 만드는 시도라고 말하는 책. 문학 역사 언어학 기상학 생물학 등을 동원해 새벽의 의미를 성찰한다. 1만7000원.
유언비어
(시미즈 이쿠타로 지음·기담문고)=저자는 유언비어를 ‘잠재적 공중’에 의한 ‘잠재적 여론’으로 본다. 근거 없는 거짓말이라며 유언비어를 경멸하기보다 그 안의 본질을 파악하라고 주장한다. 1만7000원.
나이트스쿨
(리처드 와이즈먼 지음·와이즈베리)=‘수면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수백만 건의 꿈 보고서와 수백 건의 수면 연구 사례를 분석했다. 수면 부족의 위험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1만4000원.
어쩌다 어른
(이영희 지음·스윙밴드)=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가치를 대중문화 이야기와 버무려 낸 에세이. 살다 보니 어른이 된 저자의 일상을 읽다 보면 친한 친구의 일기를 보는 듯한 공감과 위로가 느껴진다. 1만3000원.
인티사르의 자동차
(페드로 리에라 지음·미메시스)=한 여성의 눈에 비친 예멘의 현실을 담은 그래픽 노블이다. 예멘에서 만난 여성들의 인터뷰를 통해 아랍 국가에 사는 여성의 존재와 삶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1만6800원.
새로 나왔어요
>
구독
구독
박정희 시대와 중동건설1 外
히피와 반문화 外
망월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지금, 이 사람
구독
구독
천광암 칼럼
구독
구독
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구독
구독
#히피와 반문화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새벽의 인문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교도소, 드론으로 마약·무기·탈출 도구·음식물 등 밀반입 골치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쓰레기봉투에 ‘불’ 낸 50대
대법 “호흡기 달고 임종 직전 남긴 말, 유언 효력 인정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