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만금 컨벤션 센터 ‘한국 마이스대상 시상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2-05 14:18
2014년 12월 5일 14시 18분
입력
2014-12-05 14:10
2014년 12월 5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관광공사는 (사)한국MICE협회와 공동으로 11일부터 이틀간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2014 한국 마이스 육성협의회 총회 및 한국 MICE 대상 시상식’(Korea MICE Alliance Conference & Awards)’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 마이스 얼라이언스(Korea MICE Alliance) 회원사 및 마이스 업계, 학계, 지자체 등 유관인사 약 300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 개관한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열려 신규 마이스 개최지인 군산 및 전북 지역의 홍보도 겸한다.
11일에는 팀빌딩 미션투어인 스페셜 투어와 지역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코리아 마이스 얼라이언스의 밤’이 열리고 다음날에는 ‘2014 MICE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마이스 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K-MICE 홈페이지(http://k-mice.visitkore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2
“농축우라늄 넘겨라” vs “美가 농축 인정”… 핵개발 쟁점부터 이견
3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6
“최전방 GOP 병력 2만2000명→6000명으로 감축”
7
2400척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 靑 “26척 신속 통항위해 소통”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2
“농축우라늄 넘겨라” vs “美가 농축 인정”… 핵개발 쟁점부터 이견
3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6
“최전방 GOP 병력 2만2000명→6000명으로 감축”
7
2400척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 靑 “26척 신속 통항위해 소통”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소한 다툼도 학교폭력 되는 현실… ‘관계 회복 숙려제’로 교육의 본질 되찾아야[기고/양미정]
“美엔 챗GPT, 韓엔 APT… 부동산 쏠린 돈 혁신산업으로 돌려야”
[단독]경찰 “108차례 허위신고” 60대에 손배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